BGM 넣어보았다

변덕으로

내키면 며칠후에 지우고 귀찮으면 방치되고

23번 트랙이예요

by esatto | 2008/08/20 0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카이바 DVD 1권

 

요런 커다란 상자에 단촐하게 들어있음.
사실 이 사진은 딴데서 불펌한 거지만 내가 새로 찍기도 귀찮고 어떻게든 되라지 뭐...
OST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DVD케이스 속에 같이 들어있음.
표지까지 8페이지인 얄팍한 소책자에 각화 메인 스테프 이름과 OST 트랙 정보와 노래 가사가 있음

DVD에는 1화, 2화, 논크레딧 오프닝 앤딩과 1화 코멘터리
그리고 오프닝인 Never의 뮤직클립이 들어있음
별로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지만 풀버전 오프닝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나?
OST에 굳이 TV size만 넣은 걸 보면 나중에 정말 따로 OST 내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깊이깊이 들지만 이제와서 뭐 어쩌겠어! 하하하!

보면 5화와 8화 메인 스텝이 한국인인 것 같은데.. 이제보니 앤딩 스텝롤에도 한국틱한 이름이 꽤 보이는 것도 같고
그렇다고 뭐가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렇게 매우 단촐한 구성이지만 무의미하게 2,3권도 가지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이제와선 늦었지만!



아래는 카이바 OST 트랙 정보





이어지는 내용

by esatto | 2008/08/17 18:09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0)

최근 영양가 있는 포스팅이 없는데

꽤 오랬동안 영양가 있는 포스팅이 없는데

뭔가 쓰려고 해도 새글쓰기만 누르면 쓰려던 내용이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어젠 너덜너덜한 상태로 방치해둔 신발 밑창이 결국 뜯어져서 오공본드로 붙여서 다시 신고 다니고 있다거나
절대로 나한테는 안 낚여줄 레어템이 풀린 낚시 이벤트에 참여해서 정령밥용 잡템이나 건지고 있다거나
누가 옆에서 버플먹었다고 왱알대고 수가야광 먹었다고 왱알대고
몇주 전부터 침삼킬때마다 목구멍에 뭔가 걸리적거리는게 안 내려가는 걸 보니 이물질이 걸린 게 아니라 뭐가 난 걸까 싶기도 하고
아 몰라...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슈...

by esatto | 2008/08/15 18: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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