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BGM 넣어보았다
변덕으로
내키면 며칠후에 지우고 귀찮으면 방치되고
23번 트랙이예요
# by | 2008/08/20 0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변덕으로
내키면 며칠후에 지우고 귀찮으면 방치되고
23번 트랙이예요
# by | 2008/08/20 00:1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17 18:09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0)
꽤 오랬동안 영양가 있는 포스팅이 없는데
뭔가 쓰려고 해도 새글쓰기만 누르면 쓰려던 내용이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어젠 너덜너덜한 상태로 방치해둔 신발 밑창이 결국 뜯어져서 오공본드로 붙여서 다시 신고 다니고 있다거나
절대로 나한테는 안 낚여줄 레어템이 풀린 낚시 이벤트에 참여해서 정령밥용 잡템이나 건지고 있다거나
누가 옆에서 버플먹었다고 왱알대고 수가야광 먹었다고 왱알대고
몇주 전부터 침삼킬때마다 목구멍에 뭔가 걸리적거리는게 안 내려가는 걸 보니 이물질이 걸린 게 아니라 뭐가 난 걸까 싶기도 하고
아 몰라...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슈...
# by | 2008/08/15 18: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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